** 해당 콘텐츠는 영국의 리서치 기관 유거브(YouGov)에서 규모가 가장 큰 각국 수도 15곳의 여성 6550명을 대상으로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**

혼밥, 혼술 등의 열풍으로 여행도 혼자 다니는 혼여족들이 많아졌습니다. 혼자 여행을 다니면 장점도 많지만, 단점도 있습니다. 특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안전과 치안에 대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.

여행기록 앱 '볼로'가<여자 혼자 여행가기 위험한 나라 WORST 10>을 알려드릴게요! 보시고 해당 국가와 해당 도시를 들르시게 된다면 주의해주세요~

볼로는 여러분의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:)

<콜롬비아, 보고타>

강도와 소매치기, 마약거래, 납치, 살해 등 강력 범죄로 악명이 높음! 위험하므로 밤 8시 이후에는 절대 외출하지 말 것!

<멕시코, 멕시코시티>

마약 범죄와 납치 등 높은 범죄율로 유명함! 대부분의 상점들이 오후 7시면 문을 닫으므로, 해가 진 후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.


<페루, 리마>

여자 혼자 여행하기에는 치안이 취약한 편. 구시가지는 해가 지면 위험하기 때문에 그나마 치안이 좋은 부촌 근처의 숙소를 추천!


<인도, 뉴델리>

12분 마다 여성 성범죄가 발생한다고 함! 여자가 밤에 돌아다니는 것을 매우 안 좋게 생각하므로 밤 외출은 반드시 삼가할 것!


<인도네시아, 자카르타>

2009년 발생한 대규모 호텔 폭탄 테러에 이어 크고 작은 테러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함!

<아르헨티나, 부에노스아이레스>

오랫동안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안했기 때문에 치안에 약한 편! 대낮에도 소매치기 날치기 등의 범죄가 발생하므로 각별히 주의 요함!

<말레이시아, 쿠알라룸푸르>

주변 동남아 국가에 비교해 치안이 안정된 편. 하지만 밤 늦은 시간에는 가급적 길거리 다니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음!


<태국, 방콕>

다른 곳에 비해 강력 범죄는 적은 편이지만,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나 야시장 등에서 발생하는 소매치기, 날치기 등을 조심해야 함!

<러시아, 모스크바>

인종차별로 악명이 높음!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 폭행 등 인종 혐오 범죄가 종종 발생하므로 각별히 조심할 것!


<필리핀, 마닐라>

한국인이 현금이 많다는 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함! 총기 관련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!

#볼로#VOL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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